전체 글 (52)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카마쓰 숙소 리뷰] 일본 감성 낭낭한 단독주택 에어비앤비! 대가족/친구 여행 강력 추천 다카마쓰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 결정에 가장 공을 들였는데요. 호텔 대신 선택한 이번 에어비앤비가 기대 이상으로 완벽해서 상세한 투숙 후기를 남겨봅니다. 현지 느낌 물씬 풍기는 일본 단독주택에서의 4박 5일, 지금 시작할게요!1. 숙소 선정의 기준저희는 3명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아래 세 가지 조건을 최우선으로 보았습니다.• 방 2개 이상: 각자의 프라이버시 존중• 화장실 2개 이상: 아침 준비 시간 단축 (가장 중요!)• 편리한 교통: 시내 및 관광지 이동 용이성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킨 곳이 바로 이번에 머문 2층 단독주택 숙소였습니다. 집 · 다카마쓰시 · ★4.99 · 침실 3개 · 침대 6개 · 단독 사용 욕실 1.5개【다카마쓰 시 중심】단독 건물 대여 / 최대 7명 / 3개의 침실 / 번화가 근처.. [다카마쓰 여행 맛집] 우동의 성지에서 만난 인생 메뉴 TOP 5 다카마쓰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먹부림이죠! 짧은 일정이었지만 엄선해서 다녀온 맛집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동뿐만 아니라 장어, 야키토리까지 거를 타석이 없었던 다카마쓰의 맛을 공유할게요.1. 현지인 맛집 포스: 초대 멘메야키 토사카(酉酒)첫날 저녁, 퇴근한 직장인들이 사케 한잔 기울이는 정겨운 분위기에 이끌려 들어간 곳입니다.• 메뉴: 닭 모둠 세트 (직접 노릇하게 구워 먹는 방식)• 특징: 고기 부위가 다양하고 신선해요. 토마토 사와에 핫소스와 후추를 뿌려 먹는 신선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 한줄평: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여행의 첫 단추를 기분 좋게 꿰었던 곳! 初代めんめ焼き トサカ(酉酒) · 4.5★(85) · 꼬치구이 전문식당6-1 Kataharamachi, Takamatsu, Kagaw.. [다카마쓰 여행 #3] 마지막 우동 만찬과 야돈의 우동을 놓친 공항 쇼핑 팁 다카마쓰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오후 비행기라 여유 있게 마지막 한 끼를 즐기고 공항으로 향했는데요. 소도시 공항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쇼핑 팁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릴게요!1. 우동 투어의 정점: 마츠바라(Matsubara)어제 못 가본 아쉬움을 달래려 캐리어를 끌고 달려간 곳은 '강나미 맛집'으로 유명한 마츠바라입니다.• 웨이팅: 관광객보다 현지인 줄이 더 길어서 신뢰감이 팍팍 상승하는 곳이에요.• 메뉴: 강남님이 극찬한 카레 우동을 주문했는데, 달콤하면서도 진한 카레 맛이 일품입니다.• 반전의 닭튀김: 카레 우동도 맛있지만, 여기 가라아게가 진짜 '미친 맛'입니다. 겉바속촉의 정석이라 꼭 드셔야 해요. 오징어, 어묵 튀김 다 먹어봤지만 닭튀김이 단연 베스트입니다! • 총평: 이번 여행에서 방문.. [다카마쓰 여행 #2] 본격 우동 투어! 제면소부터 우동맛집까지 다카마쓰 여행의 둘째 날은 '우동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우동 투어에 집중한 하루였습니다. 3번의 도전 끝에 성공한 장어덮밥부터 강남이 다녀간 제면소까지, 배부른 기록을 시작할게요!1. 3번의 도전 끝에 성공! 장어덮밥 맛집 '우나쇼(鰻松)'아침부터 우동을 먹으려 했으나, 어제 재료 소진으로 실패했던 장어덮밥집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웨이팅: 오전 11시 30분에 갔다가 1시에 다시 오라는 안내를 받고, 결국 세 번째 방문 만에 입성 성공!• 메뉴: 계란 장어덮밥(약 2,800엔)을 먹었는데, 장어가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장어 두 줄짜리를 시키지 않은 걸 후회할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Unasyo · 4.5★(137) · 민물장어 요리 전문식당3-11 Suehirocho, Takamatsu, Kag.. [다카마쓰 여행 #1] 우동의 고장 입성! 야키토리 맛집과 돈키호테 쇼핑까지 드디어 새로운 여행지, 일본 가가와현의 다카마쓰로 떠납니다! 오후 비행기로 여유롭게 시작해 현지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이자카야와 쇼핑으로 꽉 채운 첫째 날 기록을 시작할게요.1. 다카마쓰 공항 도착 & 시내 이동오후 2시 진에어를 타고 약 1시간 30분을 날아 다카마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시내 이동: 다카마쓰는 공항철도가 없어서 공항 리무진 버스가 필수예요.• 이용 팁: 키오스크에서 승차권을 사거나 일반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한국어 안내 방송이 잘 나와서 일본어를 몰라도 안심하고 내릴 수 있어요!• 숙소 가는 길: 저희는 효고마치 정류장에서 내려 일본에서 가장 길다는 아케이드 거리를 지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2. 일본 감성 가득한 에어비앤비 숙소이번 여행의 보금자리는 일본 가정집 느낌이 물씬 .. [홍콩 여행 총정리] 4박 5일 꽉 채운 완벽 코스 & 예약 리스트 홍콩과 마카오, 그리고 디즈니랜드까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4박 5일 알짜배기 일정과 필수 정보들을 정리해 왔습니다.1. 여행 전 필수 예약 리스트🚆 홍콩 공항철도 (AEL) & 공항버스• AEL: 시내까지 가장 빠른 이동 수단! 미리 예약하면 저렴합니다.• A10 버스: 숙소가 홍콩섬 서쪽(사이잉푼 등)이라면 호텔 바로 앞에 내리는 A10번 버스도 강추해요. [즉시확정] 홍콩 AEL 공항철도 티켓 :마이리얼트립 홍콩여행[즉시확정] 홍콩 AEL 공항철도 티켓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홍콩여행 홍콩여행 즉시확정 2시간 소요 마이리얼트립 현지투어experiences.myrealtrip.com💳 옥토퍼스 카드 (Octopus Card)• 교통부터 편의.. [홍콩 호텔 리뷰] 3인 가족/친구 여행 숙소 추천!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홍콩' 홍콩 여행에서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숙소죠. 특히 3인 숙소는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데요. 많은 분이 추천해주신 덕분에 고민 없이 결정했고,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던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홍콩 투숙 후기를 공유합니다.1. 호텔 선택 이유: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홍콩홍콩섬 서편(사이잉푼 지역)에 위치한 4성급 호텔입니다.• 선택 포인트: 홍콩에서 보기 드문 트리플 룸 보유, 합리적인 가격, 훌륭한 교통 접근성.• 가격: 4박 5일 기준 약 70만 원(1인당 1박 약 6만 원)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합니다.• 위치: 번화가 정중앙은 아니지만, 호텔 바로 앞에 트램과 버스 정류장이 있어 센트럴, 침사추이, 마카오 선착장 어디든 이동하기 편해요.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 [홍콩 여행 맛집] 실패 없는 먹방을 위한 필수 리스트! 여행은 눈으로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이 즐거워야 완성되는 법이죠! 비록 계획만큼 다 먹지는 못했지만, 홍콩과 마카오에서 엄선해 다녀온 맛집들을 지역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1. 홍콩 국제공항: 크리스탈 제이드 (Crystal Jade)홍콩에 도착하자마자 허기를 달래기 가장 좋은 첫 끼 장소입니다. 입국장을 나오면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도 최고예요.• 추천 조합: 계란 볶음밥 + 우육면• 후기: 샤오롱바오의 육즙도 좋지만, 향신료 맛이 강하지 않은 우육면 속 고기가 정말 부품합니다. 고소한 계란 볶음밥과의 조합이 아주 훌륭해요! 2. 센트럴: 왕푸 (Wang Fu)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이 인정한 만두 전문점입니다. 가벼운 저녁이나 간식으로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추천 메뉴: A01 부추 만두 (군만.. [홍콩 여행 #5] 마지막 날의 여유: 공항 라운지 이용법 & 이클립스 포도맛 득템기 행복했던 2박 3일 홍콩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출국 전 공항 버스 이용법부터 라운지 꿀팁, 그리고 요즘 핫하다는 기념품 정보까지 꾹꾹 눌러 담아 정리해 드릴게요.1. 호텔에서 홍콩 국제공항 가는 법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홍콩에서 공항까지는 버스 한 번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방법: 호텔 인근 '워터 스트릿(Water Street)' 정류장에서 A10번 공항버스를 탑승하세요.• 하차 지점: 홍콩 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소요 시간: 차가 막히지 않으면 1시간 이내로 금방 도착하니 참고하세요!2. 홍콩 공항 출국 & 체크인 팁홍콩 익스프레스의 악명 높은 체크인 줄이 걱정된다면 셀프 체크인을 활용해 보세요.• 셀프 체크인: 공항 내 기기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체크인이 가능.. [홍콩 여행 #4] 동심의 세계로! 홍콩 디즈니랜드 완벽 정복기 홍콩 여행 4일 차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즈니랜드 데이였습니다! 주말 인파를 피해 월요일로 예매하고 느긋하게 11시 30분쯤 도착해 알차게 즐기고 온 하루를 기록해 봅니다.1. 디즈니랜드 가는 법 & 첫인상• 이동: 호텔에서 트램을 타고 홍콩역으로 이동 후, 지하철(MTR) 디즈니랜드 리조트 라인으로 갈아탔습니다. 열차의 조형물부터 창문, 손잡이까지 온통 미키마우스라 이동하는 순간부터 설렘 가득이었어요!• 입구 풍경: 6년 만에 다시 찾은 디즈니랜드는 '더피와 친구들' 공연 시즌이라 입구부터 더피 얼굴로 화사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운 좋게 입장하자마자 더피 친구들의 공연을 바로 관람할 수 있었어요.2. 대기 없이 즐기는 어트랙션 꿀팁점심시간쯤 도착하니 놀이기구 대기가 대부분 5분 컷이라 정말 효율적으로.. 이전 1 2 3 4 5 6 다음